강북구상공회 조성준 회장 제60회 납세자의 날 참석
강북구상공회 조성준 회장,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참석사단법인 서울특별시 강북구상공회 조성준 회장은 지난 2026년 3월 4일(수),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도봉세무서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이번 기념식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하며 국가 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강북구상공회 조성준 회장을 비롯하여 이태형 수석부회장, 박희건 부회장 등 상공회 주요 임원진이 함께 자리하여 기념일의 의미를 더했습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강북구상공회 박옥섭 수석부회장이 도봉세무서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되는 경사를 맞았습니다. 조성준 회장은 박옥섭 수석부회장의 명예세무서장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 상공인들을 대표해 명예로운 직무를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이어 조성준 회장과 상공회 회장단은 윤명덕 도봉세무서장과의 면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성실 납세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관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세정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습니다.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된 박옥섭 수석부회장은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수여하며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명예세무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통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강북구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강북구상공회 조성준 회장은 이번 행사를 마치며 "우리 상공인들이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계심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상공회는 세무 당국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회원사들이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3.05